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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의 프리미엄화를 주도한 일본 소형 가전 브랜드 발뮤다 ' 기존 가전제품의 제조 원리를 거부하고 여태까지 없던 새로운 방법으로 제품을 만들어내면서 혁신을 주도 + 감성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가전의 프리미엄화를 주도한 일본 소형 가전 브랜드 발뮤다 ' 기존 가전제품의 제조 원리를 거부하고 여태까지 없던 새로운 방법으로 제품을 만들어내면서 혁신을 주도 + 감성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 이런 혁신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제품보다 고객의 체험을 만드는 것에 집중' 했기 때문 고객에게 '기쁨'을 전달하려고 한다 - 테라오 켄 ➡️ 재현하고 싶은 소비자의 경험을 설정하고 재현이 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연구 - 연구인력이 전체의 절반 - 현재 자신들의 기술력이라는 틀 안에 제품을 가두지 않음 "어쩌면 '연애'야 말로 '브랜딩'의 교본이라고 생각해요. 상대가 뭘 좋아할지, 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 끊임없이 연구하고 행동하잖아요. 제품도 그렇게 만들면 성공하죠." - 대표제품 - 1) 토스터 : 죽은 빵도 되살린다! (30만원대) - 5cc의 물을 넣어 수증기로 촉촉하게 빵을 굽는 기술 2) 선풍기 : 한여름의 시원함 (36만원) - 느린바람 + 빠른바람을 동시에 만들 수 있는 팬 구조로 오래 쐬어도 피로하지 않은 자연바람을 재현 3) 더 팟 : 물을 따르는 순간에 집중 - 핸드드립 커피를 바로 따를 수 있는 형태의 전기 포트 4) 전기밥솥 : 가마솥밥의 맛을 전달 - 물을 끓이는 공간을 솥과 솥 사이에 만들어 끓는동안 쌀알에 흠집이 나지 않게 함 *사족 : 발뮤다 전기밥솥 밥을 블라인드 테스트해봤는데, 쿠쿠 밥솥이 훨씬 맛있었음..전기밥솥만은 아직... 원글> 퍼블리, 발뮤다 토스터가 100만대 팔린 이유: 창업가 테라오 겐 이야기 저자 정희선 #퍼블리뷰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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