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 모닝페이지는 줄리아 카메론의 저서 에 나오는 ‘창조성 회복 도구’ 중 하나이며, 매일 아침 의식의 흐름을 세 페이지 정도 적는 글쓰기 활동을 말한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 모닝페이지는 줄리아 카메론의 저서 에 나오는 ‘창조성 회복 도구’ 중 하나이며, 매일 아침 의식의 흐름을 세 페이지 정도 적는 글쓰기 활동을 말한다. 일기가 하루를 마무리하기 위한 글쓰기 활동이라면, 모닝페이지는 하루를 시작하기 위한 글쓰기 활동이다. 일기와의 또 다른 차이점은 일기는 깨어 있는 정신으로 하루를 다짐하거나 반성할 때 쓰지만, 모닝페이지에서는 멀쩡한 정신이 오히려 방해가 된다. 아무것도 의식하거나 반성할 필요 없이 내면이 이야기를 자유롭게 풀어 놓는 게 핵심이다. 어제와 오늘의 경계를 나눠주는 기능은 일기와 동일하다. 모닝페이지 작성을 통해 마음의 누수 지점을 발견할 수 있고, 무의식 속 반복하는 말을 통해 에너지를 좀먹는 생각이 무엇인지 알아차리게 도와준다. 아침에 모닝페이지를 쓰게 되면 ‘오늘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라고 말할일이 없어질것이다. 모닝페이지 시작하기. 1. 노트와 펜, 기상하자마자 20분 정도의 시간 마련하기 2. 매일 아침 의식의 흐름을 세 페이지 적기, 비몽사몽 아무런말도 좋다. 3. 9주차에 지난 모닝페이지 읽기 내일아침부터 시작이다. 나의 에너지를 좀 먹으며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꼭 찾아보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