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최근 MD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퍼블리에 관련 글이 있어 읽게 되었다. MD로 ‘일하는 센스가 있는 사람’을 선호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내가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최근 MD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퍼블리에 관련 글이 있어 읽게 되었다. MD로 ‘일하는 센스가 있는 사람’을 선호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내가 일하는 센스를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사람이나 사물을 접할때 ‘왜 그런 걸까?' 하는 의문이 들면 이 호기심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시야가 넓어진다. 바로 이런 경험이 센스를 키울 수 있다고 한다. 이 글에서의 예시로 매일 습관적으로 다양한 기사를 읽거나, 미술관의 전시기획 방식을 유심히 봐두는 거나, 새로 오픈한 공간을 나름대로 분석하거나, 동네 작은 슈퍼마켓에서 사람들이 언제 무엇을 사는지 관찰하는 것 등이 있다. 앞으로 이러한 호기심을 놓치지 않고 관찰하고 기록해야 겠다. '나는 MD로서 뭐든지 잘할 수 있어. 하지만 내가 트렌드를 가장 잘 알지는 않아.' 이 문장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으로 두 가지를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기억하기 위해 적었다. - 어제 못해서 너무 아쉽다. 앞으로 남은 날이라도 열심히 참여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