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 요즘은 인스타그램 등으로 짧은 컨텐츠, 글 보다는 이미지 위주의 컨텐츠만을 소비했는데 챌린지 덕분에 잠깐의 시간이라도 여러 챕터의 글에 집중할 수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 요즘은 인스타그램 등으로 짧은 컨텐츠, 글 보다는 이미지 위주의 컨텐츠만을 소비했는데 챌린지 덕분에 잠깐의 시간이라도 여러 챕터의 글에 집중할 수 있었다. 역시 나는 챌린지의 노예인가.. 오늘 읽은 컨텐츠는 사이드 프로젝트에 관한 글이다. 읽다보니 결국 중요한건 ‘나’라는 브랜드, 셀프 브랜딩이다. 이 글이 좋았던건 굉장히 현실적으로 사이드 프로젝트에 접근했기 때문이다. 먼저 이 분이 처음 사이드 프로젝트를 사내 활동으로 시작했다는 것에 굉장히 놀랐다. 나는 사이드 프로젝트라는게 처음부터 수익을 낼 수 있을 거창한 활동이라고 생각했고, 시작에 엄두를 못내고 있었다. 그런데 회사에서 떠넘기듯 하게되는 활동을 그냥 귀찮은 일로 치부하지 않고 그걸 활용하여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다니! 역시 뭐든 관점이 중요하다. 나의 취향, 적성, 나라는 브랜드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나에게 약간은 위안과 동기부여가 되었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