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 소심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럽고, 나도 가끔은 부딪히는 것 보다 피하는걸 선호한다. 나서길 좋아하는 것 처럼 보이다가도 숮기없고 낯 붉히는 나를 보면, 나도 내가 어느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 소심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럽고, 나도 가끔은 부딪히는 것 보다 피하는걸 선호한다. 나서길 좋아하는 것 처럼 보이다가도 숮기없고 낯 붉히는 나를 보면, 나도 내가 어느 장단에 있는지 모른다. 밑에 직원들과 나 사이에 마찰이라면 다행인걸까? 아티클처럼 밑 직원들간의 갈등이 생겨도, 소위 가운데 끼인 입장에서 정말 힘들것이다. 말단인 나는, 중간관리자와 최종관리자간 이견이 있을 때, 어느쪽을 따라야 할 지에 대한 궁금증도 있었더랬다. 당연히 최종관리자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결국 두 사람간 의견이 다르다면 결국 내 손을 떠난거니, 두 관리자간 의견합치의 산물을 따르는 것이 정답이겠거니 하는게 지금의 생각이지만 여기서 각설. 그 상황에 다다르면 그래도 솟아날 구멍이 있는것일까?! 아티클상 팀장은 참 현명하게 해결했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며 대리만족했다. 나라면 저렇게 할 수 있었을까? 그만큼 해결이 간절했기에 그런 생각이 튀어나오고 곧바로 실행에 옮기니 좋은 결과가 나왔으리라! 마지막에 글쓴이도 말하지 않았는가? 결국엔 중요한 것은 '마음' 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