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여름쯤에 BTS에 입덕을 하고야 말았다. 좋아하게 된 노래는 이 시작이었고, 입덕 포인트는 십오야X달려라방탄 콜라보 콘텐츠를 통해서다. 뒤늦게 아미가 되어 그들의 첫 음반부터 쭉 들으며
2020년 여름쯤에 BTS에 입덕을 하고야 말았다. 좋아하게 된 노래는 이 시작이었고, 입덕 포인트는 십오야X달려라방탄 콜라보 콘텐츠를 통해서다. 뒤늦게 아미가 되어 그들의 첫 음반부터 쭉 들으며 그들이 걸어온 자취들을 살펴보았다. 이렇게나 자신들의 기록을 소중하게 쌓아왔다니, 아이돌이란 색안경으로 그들을 흘려보았던 내가 부끄러웠다. 이후 나는 존경의 마음으로 그리고 그들이 더욱 더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원하는 무엇이든 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응원하며 바라보고 있다. 그래서인지 그들이 몸담고 있는 '하이브'의 소식이 매우 매우 솔깃하다. 오늘 읽은 콘텐츠는 하이브 관계자가 쓴 내용이라 '하이브'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바로 이것이다. - 날마다 새로운 소식으로 업계를 뜨겁게 달구는 하이브는 좀처럼 쉴 줄을 모른다. 2021년 7월 초에는 전사적인 조직개편을 통해 방시혁 의장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대신 의사회 의장직에 집중, 핵심사업의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본인 전문영역인 프로듀서의 역할에 집중하겠다고 발표했다. - 방시혁 의장은 자신이 무엇을 더 잘하는지 안다. 그래서 영리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위의 내용처럼 자기가 집중해서 잘 할 수 있는 것을 취하고 부족한 부분은 잘하는 사람에게 맡기는 이 행동이 앞으로 '하이브'가 더 성장할 것이란 기대와 신뢰를 주는 부분이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