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사수 없어 서럽지만 자유로운 신입을 위한 글 추천, "네? MD도 T자형 인간이 될 수 있다구요?!" 해당 글에 나오는 임유현씨와 같이 사수도 없고 인원이 부족하니 인사팀이 되었다가 무역팀,

사수 없어 서럽지만 자유로운 신입을 위한 글 추천, "네? MD도 T자형 인간이 될 수 있다구요?!" 해당 글에 나오는 임유현씨와 같이 사수도 없고 인원이 부족하니 인사팀이 되었다가 무역팀, 마케팅팀, 디자인팀 등 시시각각 나의 모습이 바뀌는 듯하다. (물론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겉핥기식으로 보이겠지만,,,) MD는 '모든지 다하니까' 취업 축하한다는 친구들에게 나는 어떤 일을 한다고 설명해야할지 고민하는 중이다. 입사 6개월 차가 되어가는 요즘, 월급값만큼은 해야한다며 심리적인 압박은 심해지지만 섣불리 특정 하나를 콕 집어서 배우기에는 당장 처리해야할 것이 다양하다보니 뭐가 중요한지에 대해 파악을 못하고 있는 중이다. 결국 선택과 집중을 위해서는 5가지 단계가 필요하다. 1. 직무를 정의하기 2. 나만의 강점 찾기 3. 지식 역량 (뉴스레터 등의 지식창고) 참고 레퍼런스 수집 4. 비지식 역량 (기획력 등)을 위해 사이드 프로젝트 (ex. 케이스 스터디) 진행 5. 해당 결과물을 사회 선배 혹은 사내에 공유하여 피드백 사수가 없기에 더욱 외부 레퍼런스에 의존해야할 터. 코로나로 오프라인 모임이 없는 요즘 케이스 스터디는 어떻게 하면 효과적일지 더 알아보며 이 시리즈를 읽어나간다면 조금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