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이 신입과 경력직에게 기대하는 점은 다르다. 경력직에게는 본인의 경력에 비해 실력을 쌓아왔는지, 실무에 바로 투입할 만한지 확인하고 싶어한다. 신입처럼 의지나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으로는 부족하
면접관이 신입과 경력직에게 기대하는 점은 다르다. 경력직에게는 본인의 경력에 비해 실력을 쌓아왔는지, 실무에 바로 투입할 만한지 확인하고 싶어한다. 신입처럼 의지나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실무 면접관들은 지원자를 고르고 고를 시간이 없다. 차선이라도 빨리 뽑고 싶어한다. 1. 성공 사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자. 2. 현재 성장하고 있는 인재라는 점을 강조하자. (이전부터 관심이 있어 공부 중이었다) 3. 가장 임팩트 있는 경험, 연관성이 높은 경험을 짚어주자. 4. 지원한 포지션과 관련성이 높은 강점 하나를 말해보자. 5. 회사 입장에서 꼭 도움이 될 만한 한 가지를 언급하자. 6. 문제 해결 경험은 지원자를 빛나게 한다. 반면, 임원 면접은 다르다.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강조하며 개인적 성향 및 경험으로 설득해야 한다. ----- 확실히 이렇게 보니 경험 정리가 덜 되어 있었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더불어, 지원하고자 하는 포지션에 내가 정말로 맞는 인재인지 스스로도 검증할 수 있을 것 같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6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