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답답한 데 이유가 선명하게 떠오르지 않을 때 하는 2가지가 있다. 명상과 회고. 일단 답답하면 괜히 그걸 해소하려다 핵심의 주변만 빙글빙글 돌다가 이상한 곳에 빠질 수 있다. 그럴 땐 멈춰
뭔가 답답한 데 이유가 선명하게 떠오르지 않을 때 하는 2가지가 있다. 명상과 회고. 일단 답답하면 괜히 그걸 해소하려다 핵심의 주변만 빙글빙글 돌다가 이상한 곳에 빠질 수 있다. 그럴 땐 멈춰서서 산책 명상이나 휴식 명상을 한다. 그럼 어느 정도 머리가 정리된다. 그때 회고를 해본다. 내가 했던 것 중 마음에 들었던 것, 들지 않았던 것, 더 잘 해보고 싶은 것, 개선해보고 싶은 문제 등을 정리하고 마지막 목표를 다잡는다. 어지러웠던 길이 하나의 길로 정리되는 쾌감을 즐긴다. 이런 회고의 장점이 이 글 하나에 다 담겼다. 읽는 동안 즐거웠다. 8월 회고 타임이 돌아온다. 이달의 나는 지난달의 나와 또 어떻게 달라졌을지 궁금하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