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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페이지" 줄이아 카메론의 저서 에 나오는 '창조성 회복 도구' 중 하나로, 매일 아침 의식의 흐름을 세 페이지 정도 적는 글쓰기 활동이다. 생각보다 스스로가 진짜 "나"를 알기는 힘들다.

"모닝페이지" 줄이아 카메론의 저서 에 나오는 '창조성 회복 도구' 중 하나로, 매일 아침 의식의 흐름을 세 페이지 정도 적는 글쓰기 활동이다. 생각보다 스스로가 진짜 "나"를 알기는 힘들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나는 가장 핵심은 자가 검열에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이유에서든 내면의 나와,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생각하고, 키워드를 정리해 보면, 누구에게도 공유하지 않을 내용이지만, 내가 나를 평가함에 있어서도 자가검열 하는 내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런 방식으로는 진짜 "나"와 만날 수 없다. 깨야한다. 하지만 쉽지 않다. "모닝페이지"는 아침에 일어나 멀쩡한 정신이 들기 전, 의식의 흐름을 적는 행위를 통해, 가장 자가검열이 없는 상태의 나의 의식을 알 수 있다. 내면의 "나"와 만나보고, 생각을 정리해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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