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 척에 오해 어떤 분야에 업을 삼지 않고 있을 때는 '왜 저런 용어로 있어빌리티를 추구할까??' 라는 생각을 가졌지만. 마케팅을 업으로 삼으면서 "이것", "저것"과 같은 지시 대명사를 난무
잘난 척에 오해 어떤 분야에 업을 삼지 않고 있을 때는 '왜 저런 용어로 있어빌리티를 추구할까??' 라는 생각을 가졌지만. 마케팅을 업으로 삼으면서 "이것", "저것"과 같은 지시 대명사를 난무하는 사람과는 업무적 의사소통에 큰 번거로움이 생기더라. 그래서 그들이 왜 용어 쓰는지에 대해 이해가 200% 됐다. 이 글은 평소 말하던 '이것'과 '저것'을 바꿔 줄 흥미로운 지침서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3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