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시장에 내놓은 제품이 팔리기 위해선 소비자 분석이 필수라고 배웠습니다. 이 제품을 살 사람들에 대한 분석인거죠. 채용시장도 시장이라고 생각했을 때 제품은 취준생이 될 겁니다. 그렇다면 취준생을 선택

시장에 내놓은 제품이 팔리기 위해선 소비자 분석이 필수라고 배웠습니다. 이 제품을 살 사람들에 대한 분석인거죠. 채용시장도 시장이라고 생각했을 때 제품은 취준생이 될 겁니다. 그렇다면 취준생을 선택하는 채용담당자에 대한 분석도 필수라고 할 수 있겠죠. 이 글은 채용담당자의 시선을 엿볼 수 있는 콘텐츠라고 생각했습니다. 평소엔 쉽게 들을 수 없던 쓴소리라고 할까요. 주변에서는 '너라면 해낼 수 있어'와 같이 잠깐 힘이 나는 응원을 더 듣기 쉬우니까요. 이 글에서 취준생을 부품이라 비유하고 단호하게 4학년부터 준비하는 것은 늦었다고 말씀해주시는 부분이 현실을 똑바로 쳐다보게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지금 내가 갖고 있는 것과 갖고 있지 않은 것, 내가 현재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고 어딜 향해야 하는지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퍼블리뷰 #퍼블리뷰3일차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