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서비스 기획자는 뭐하는 사람일까] 온라인 서비스 영역으로 들어오면서부터는 분명한 차이가 생긴다. '무엇을 하고 싶다'는 전략을 세우는 것만으로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서비스 기획자는 뭐하는 사람일까] 온라인 서비스 영역으로 들어오면서부터는 분명한 차이가 생긴다. '무엇을 하고 싶다'는 전략을 세우는 것만으로는 업무가 끝나지 않는다. 전략에서부터 끊임없이 되묻는다. "그걸 어떻게 할 건데?" 서비스 기획자의 일 1: UX와 비즈니스 모델까지 생각한다 고객이 원하는 바를 파악하는 것이 '사용자 중심 설계*'의 기본이지만 이때 고객은 한 명이 아니다. 논리적인 방향성을 설정하고 기획을 진행하려면 실제 앱을 이용하는 다수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거나 사용자 조사를 통해 앱 사용 목적을 이해하고 기획의 방향을 결정했어야 한다. 서비스 기획자가 서비스 개선을 기획할 때는 자신의 경험이나 고객 불만을 근거로 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궁극적인 서비스 개선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전략과 방향에 대한 다각도의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서비스 기획자가 하는 일 2: 개발 환경과 비용까지 생각한다 ex. 임시저장 기능을 넣는다면, 데이터 영역과 고객에게 보이는 영역, 그리고 관리자 툴(administrator kit)까지 임시저장 글과 완성된 글이 구분될 수 있도록 수정해야 한다. 이처럼 새로운 기능을 넣고자 할 때 서비스 기획자는 단순히 기능적인 목표만이 아니라, 개선 방향이 프로덕트 전체에 미치는 영향과 비용까지 생각해야 한다. 서비스 기획자가 하는 일 3: 서비스 전체의 선순환을 생각한다 데이터 입력과 순환을 통해 서비스 전체의 기반을 잡는 것을 선순환 구조라고 한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