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언급한 소주는 고급 증류주 브랜드 ‘화요’가 출시한 ‘키(KHEE) 소주’다. 에바 차우는 이 소주의 제작자다. 화요 측은 디자이너이자 컬렉터인 에바 차우와 손잡고 해외 시장을 겨냥해
"두 사람이 언급한 소주는 고급 증류주 브랜드 ‘화요’가 출시한 ‘키(KHEE) 소주’다. 에바 차우는 이 소주의 제작자다. 화요 측은 디자이너이자 컬렉터인 에바 차우와 손잡고 해외 시장을 겨냥해 키소주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현재는 연간 3000병가량만 생산하고 있다." '화요'에서 출시한 '키(KHEE) 소주’가 정용진 부회장과 배우 고소영이 최근 인스타에 올린 사진으로 주가가 치솟는중. 일부 백화점과 특급호텔, 소수의 레스토랑에서만 판매되는 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