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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 큐레이팅으로 브랜딩하라 1️⃣ 이전에는 콘텐츠가 없는 게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없는 게 문제 아니라 오히려 너무 많아서 문제입니다. 나한테 딱 맞는 콘텐츠를 찾는 것 자체가 일

✅ 콘텐츠 큐레이팅으로 브랜딩하라 1️⃣ 이전에는 콘텐츠가 없는 게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없는 게 문제 아니라 오히려 너무 많아서 문제입니다. 나한테 딱 맞는 콘텐츠를 찾는 것 자체가 일이 되었습니다. 2️⃣ 유튜브를 많이 보는 저로서는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뭔가... 내가 봤던 영상과 비슷한 것을 추천해주기는 하지만 내가 원하는 것은 이게 아닌데... 이거 유튜브 알고리즘이 추천해주는 콘텐츠만 보다가는 생각이 이 안에 갇히게 될지도 모르겠다...' 3️⃣ "누군가 나랑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이 먼저 보고 그중에서 좋은 콘텐츠만 모아서 주면 좋겠다. 나를 취향 저격해줘!!" 한 사람의 시선, 관점을 통해 필터링된 콘텐츠를 보고 싶은 거죠. 4️⃣ 카카오에서는 카카오 뷰라는 콘텐츠 큐레이팅 서비스를 론칭했습니다. 자신이 콘텐츠를 만들지 않더라도 자신의 시선, 자신만의 관점으로 콘텐츠를 모아서 하나의 맥락으로 구성하는 것만으로도 콘텐츠가 될 수 있습니다. 카카오 뷰는 추후에 여기에 광고를 붙여서 수익도 창출하게 한다고 합니다. 5️⃣ 어떤 것이 좋은 콘텐츠인지 파악하는 단계를 거친 후 하나의 맥락으로 꿰어내서 새로운 형태의 정보로 만들어내는 과정까지 해내야 실제로 콘텐츠 큐레이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그것만으로도 자신이 무엇에 관심이 있는 사람인지, 어떤 이야기를 하는 사람인지 알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자신의 관점을 공유하는 것 또한 브랜딩의 일환이 될 수 있는 세상입니다. 🤔(오랜만에 유튜브 영상을 올렸습니다.) 저는 요즘 퍼스널 브랜딩이나 기업 브랜딩을 문의하시는 클라이언트 분들께 이런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자신이 알게 된 정보, 자신이 받은 영감 등을 SNS에 꾸준히 올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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