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자와 함께 만드는 최초 글꼴, ‘마루 부리’ ✔️ 네이버와 안그라픽스 타이포그라피 연구소가 함께 진행한 “마루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결과물인 마루 부리를 2020년부터 시험판을 배포 중
✅ 사용자와 함께 만드는 최초 글꼴, ‘마루 부리’ ✔️ 네이버와 안그라픽스 타이포그라피 연구소가 함께 진행한 “마루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결과물인 마루 부리를 2020년부터 시험판을 배포 중 ✔️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맞는 명조체를 개발하여 고유 한글꼴의 계보를 이어가는 의미를 지닌 프로젝트 ✔️ 2020년 한글날에 마루 부리 시험판 레귤러 1종을 공개 ✔️ 마루 부리는 사용자들과 함께 폰트를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기존의 글꼴 제작 업계에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최초의 방식을 시도함 ✔️ 2021년에 완성되어 마루 부리 글꼴 가족에 반영 예정(시기 미정) 한글날이 다가오고 있는 시점에 마루 부리가 더욱더 완성도를 높여 조만간 마루 부리 패밀리를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글꼴의 다양성을 되찾고, 현대적이며 밝고 편안하게 글자를 읽을 수 있도록 시도한 “마루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며 이 아티클을 공유합니다. 💬나에게 좋은 정보는 믿는 만큼 보인다는 마음으로 - 디자이너, 김성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