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특성 누구보다 잘 아는 90년대생 투자심사역 뜬다 "혁신을 이뤄내는 에너지를 가진 기업들이 있는 업계에서 일하고 싶었고, 실제로 그 세계에 참여해 세상이 바뀌는 모습을 관찰하고 싶었다.
Z세대 특성 누구보다 잘 아는 90년대생 투자심사역 뜬다 "혁신을 이뤄내는 에너지를 가진 기업들이 있는 업계에서 일하고 싶었고, 실제로 그 세계에 참여해 세상이 바뀌는 모습을 관찰하고 싶었다. 그 가운데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 역할이 바로 심사역이고, 잘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