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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한다는 것은 뭘까? 항상 머릿속에서 풀리지 않는 의문 중 하나입니다. 그 의문을 푸는데에 이 아티클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아직은 갈 길이 멀지만 조금은 나아갈 길의 방향이 보이는 기분입니

일을 잘한다는 것은 뭘까? 항상 머릿속에서 풀리지 않는 의문 중 하나입니다. 그 의문을 푸는데에 이 아티클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아직은 갈 길이 멀지만 조금은 나아갈 길의 방향이 보이는 기분입니다. #퍼블리뷰3일차 #퍼블리뷰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일을 적극적으로 하는 3단계] 1️⃣ 전체적인 관점에서 나의 업무를 이해하고 시작하기 2️⃣ 각 업무를 나만의 관점으로 풀어내기 3️⃣ 매니저와 토론하기 [📌Pick] - 일을 적극적으로 한다는 것은 일의 주도권을 회사가 아니라 내가 가져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 많은 경우 자신이 생각하는 일 잘하는 모습과 매니저가 생각하는 일 잘하는 모습이 다르다. - 업무 계획을 세울 땐 할 일 목록(to do list)이 아니라 목적과 목표에 집중해야 한다. - 적극적으로 일하는 사람은 목적에 맞는 솔루션을 스스로 생각해낼 수 있는 사람이다. - 최종 목표(ex. 브랜드를 키우는 것)에 집중하여 잘못되고 있는 것은 바로 잡고, 하지 않고 있던 것은 하도록 만드는 것이 일의 주도권을 갖는 것의 시작이다. - '최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때론 주어진 제약사항을 벗어날 수도 있어야 한다. - 매니저는 내 일을 돕는 동료이자, 내 일을 함께 고민하는 사람이다. - '아침·점심·저녁'이라는 자신만의 팁을 알려줬다. 아침에 1번, 점심에 1번, 저녁에 1번 매니저에게 이렇게 물어보는 것이다. - 공통적으로 매니저가 '일 잘한다'라고 생각하는 주니어의 기준은 '매니저가 지시한 내용이 합리적인가에 대해 자신만의 견해를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 그래서 최종 목표를 놓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사람' - 매니저의 지시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라, 본인의 의견을 명확하게 갖고 매니저와 토론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줄 때 '이 친구는 일을 잘한다'라는 평가를 받게 되는 것이다. - 그냥 미팅에 참석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아젠다(내가 맡은 일에 있어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알고서)를 가지고서 미팅에 참석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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