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페이지. '의식의 흐름'을 적는 것으로, 글쓰기 명상이라고도 불린다고 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아무 글이나 적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편안함을 얻을 수 있다는 것. 지금까지는 아침에 쓰는 다이어리
모닝페이지. '의식의 흐름'을 적는 것으로, 글쓰기 명상이라고도 불린다고 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아무 글이나 적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편안함을 얻을 수 있다는 것. 지금까지는 아침에 쓰는 다이어리에 계획을 체계적으로 잘 세우려고만 노력해봤고, 또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도 글로는 표현하지 않으려고 했다. 안 좋은 기분을 글로 쓰는 순간 그 감정에 휩싸일 것 같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게 정말 큰 효과가 있다고? 싶으면서도, 내면을 마주하는 좋은 방법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3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