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3일차 취준생을 위한, 헷갈리는 마케팅 관련 직업 총정리 취준생이 아닌 직장인이, 그것도 마케팅 종사자도 아닌 사람이 왜 마케팅 직업을 보고 있냐고?!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3일차 취준생을 위한, 헷갈리는 마케팅 관련 직업 총정리 취준생이 아닌 직장인이, 그것도 마케팅 종사자도 아닌 사람이 왜 마케팅 직업을 보고 있냐고?! 물으신다면. 요즘 홍보에 대한 역할을 한 두개씩 맡게 되면서, 마케팅 및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다. 회사 내 자기계발비용을 지원해주는 것이 있어, 홍보와 관련된 강의를 들으려고 했다. '막연하게' 검색을 시작했다. 마케팅, 홍보 강연.... 강좌 목차를 찾았을때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었고, 스토리텔링을 찾았을 때에는 웹소설에 대한 강연만 나왔다. 필요한 강연을 찾기 위해, 보다 세분화하여 검색하기 위해서는 마케팅 업무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던 까닭이다. 1. 퍼포먼스 마케터 = 온라인에서 우리 광고 많이 보고, 우리 상품 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고객이 많은 온라인 채널, 노출도 높이기, 클릭률 등 파악 2. 그로스 마케터 =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모든 활동 : 고객 조사, 데이터 분석, 온/오프라인 마케팅 캠페인 기획, 수익모델 논의 3. 브랜드 마케터 = 사람들의 인식에 영향. 우호적 이미지 부여 및 차별화 활동 4. 콘텐츠 마케터 = 목적을 갖는다. 신제품 홍보, 브랜드 인지도 상승 등... 주로 온라인 기반의 콘텐츠를 제작함. 5. 디지털 마케터 = 두루뭉술한 표현. 온라인에 기반한 마케팅을 두루 담당함. 6. 마케팅 전략 기획자 = 실무의 방향성을 정하여, 마케팅 성과과 경영 성과로 이어지도록 목표 수립. 실무 용어에 대한 정립이 되었으니, 마케팅 직군에 대한 이해도도 높일 수 있는 기회였다. 브랜드 마케터, 콘텐츠 마케터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들을 찾아보는 것이 필요하겠구나, 하고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