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3일차 콘텐츠를 만들고는 있지만, 나는 과연 어떤 정신으로 만들고 있는가. 깊게 생각 않고 기계처럼 일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랜만에 본질적인 부분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3일차 콘텐츠를 만들고는 있지만, 나는 과연 어떤 정신으로 만들고 있는가. 깊게 생각 않고 기계처럼 일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랜만에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다. 트렌드를 빨리 캐치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트렌드를 보고 여기서 어떤 걸 집어서 소개할 것인가, 혹은 어떤 방향으로 풀어갈 것인가를 더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다시 한 번 깨닫는다. 👀트렌드 직관을 기르는 연습 1. 숫자가 곧 콘텐츠 : 다양한 데이터와 지표에 관심 가질 것 2. SNS로 마이크로 트렌드 파악하기 : 인플루언서가 가장 강력한 홍보 채널이고 덕후가 가장 강력한 전문가가 된 시대 3. 때론 과소비도 필요하다 : 과소비 아니다. 공부다. 4. 발로 뛰는 경험의 중요성 : 경험이 가장 정확하고 빠른 '습득'의 길 👀트렌드 편집 기획 꿀팁 1) 주제는 좁고 깊게 2) 잠재력 있는 이슈는 선점한다 3) 사람들의 관심사를 반영하되, 전문가로서 줄 수 있는 가치를 고민한다. 4) 시의성을 고려한다 📌밑줄 - 트렌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사람들의 욕망을 이해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 보도자료에 근거해 비슷비슷한 기사를 뿌려대는 기존 미디어들에 비해, 인플루언서는 소비자와 눈높이를 맞춘 콘텐츠를 만들며 효과적인 홍보 채널로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 관심 분야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덕후'들이 시장 트렌드와 소비에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전문가들이다. - 취향과 안목을 기를 수 있다면 가끔 과소비해도 괜찮지 않을까? - 잠재력 있는 이슈는 선점한다 - 전문가로서 줄 수 있는 가치를 고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