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장에서의 마지막 질문?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3일차 ✏️한줄평 : 왠지 나만알고싶은 그런 아티클이다 면접을 한번이라도 갔던 사람들이라면 항상 듣는 질문 중 하나, "마지
면접장에서의 마지막 질문?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3일차 ✏️한줄평 : 왠지 나만알고싶은 그런 아티클이다 면접을 한번이라도 갔던 사람들이라면 항상 듣는 질문 중 하나, "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은 말 있으신가요?" 취업 유튜버 중 한 명은 이 질문에 인상깊은 질문을 하면 인터뷰어의 눈에 들 수 있는 마무리?라고 소개했다. 그렇지만 오히려 잘못된 질문을 하면 그동안의 면접이 마이너스가 될 수 있어 항상 침묵으로 마무리하곤 했는데, 이 아티클을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 사실 면접에 대한 간절함 + 회사에 대해, 직무에 대해 공부를 하면 정말 궁금한 것이 생기기는 했다. 그렇지만 면접을 진행하면서 오히려 까먹기도했고, 잘 기억했다가 질문했던 기억도 난다. 여기 나온 질문들은 그렇게 막 공부하지 않았어도 할 수 있는 질문이고 까먹지 않게 기억할 필요도 없는 담백한(?)질문들이라 나중에 한번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이러다 면접장에서 다 이 질문만 하는건 아닐지 하는 걱정이!ㅋㅋㅋ 📝질문을 정리해보자면! 1. 제 서류가 어떤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을까요? -> 장점을 주목시킬 수 있다. 그것도 다른 지원자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2. 제가 입사 후 옆자리에 있다면 어떤 일을 부탁하고 싶으신가요? -> 지원자는 평가를 앞당길 수 있고, 인터뷰어는 현실적인 눈높이에서 지원자를 볼 수 있게 된다. 3. 면접에서는 확인하기 어려워 실무에서 봐야싶은 부분이 있으신가요? -> 면접에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면서 긴장감이 낮춰진다. : 오히려 나의 단점을 부각하는 것이 아닐까 싶었는데, 보완하는 발언을 할 수 있나보다. 4. 지금 팀에서 해야하는데 못하고 있는 일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 면접자의 입장이 아닌, 인터뷰어들의 필요에 집중하게 된다. 📝추가로 인상깊었던 질문 1. 입사하게 된다면 제가 어떤 걸 준비하면 좋을까요? :왠지 낯익은 걸 보니 실제로 내가 한번 했던 질문이었다. 이 조직에서 내가 준비해야 갈 일은 무엇일지 기대하면서 질문했던 것 같다. 💡읽으면서 느꼈던 것 "인터뷰어도 사람이구나" - 인터뷰어도 자신의 판단에 오류가 있을까봐 걱정한다는 것이 신기했다. 면접을 보러다니는 입장에서 항상 인터뷰어는 단단하고 판단에 확신이 있어보였기 때문이다. 지원자가 자신의 강점을 환기하는 질문을 하면 인터뷰어들이 긍정적으로 생각을 전환한다고 하니 더더욱 이점이 아닐 수 없다! - 인터뷰어도 면접에서 긴장하고 있다는 것도 신기했다. 하나의 일 처럼 느끼시는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긴장해서 그러신걸까! 나중에 면접장에서 다들 퍼블리 읽고오셔서 똑같은 질문 하지 않았으면.. 하는 얄궂은 생각을 하게 되는 좋은 내용의 아티클이었다. 마지막 질문이 아니더라도, 좋은 분위기로 면접을 마무리해서 좋은 회사에 들어가는게 가장 최종 목표니까, 일단 내 일을 찬찬히 해나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