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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김하나님의 자기 브랜딩에 관한 얘기. SNS가 특히 활성화되면서 자기 브랜딩이 요즘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것 같다. 그러다보니 '나도 해야 할까?' '만약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황선우, 김하나님의 자기 브랜딩에 관한 얘기. SNS가 특히 활성화되면서 자기 브랜딩이 요즘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것 같다. 그러다보니 '나도 해야 할까?' '만약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같은 고민을 요즘들어 많이 하고 있다. 아티클에서는 자기 브랜딩에 관한 오해 아닌 오해를 소개하고 그것으로부터 자기 브랜딩을 어떤 방향으로 해 나가야 하는지 방법을 제시한다. 인상 깊었던 내용은 자기 브랜딩은 결국 결과라는 것. 남들이 나를 봤을 때 가졌으면 하는 생각을 주입시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실제로 하는 행동과 만드는 결과물이 나를 브랜딩할 것이라는 것. 그리고 모든 것을 다 잘하는 것보다는 뾰족하게 나의 강점을 다듬어 나가야 한다는 것.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는 힘든 방법이다. 다 잘하는 게 왠지 좋은 것 같고, 못하는 건 나의 약점인 것 같은 마음이 있기도 하고, 뾰족하게 다듬을 나의 강점이 무엇인지 찾는 것도 어렵기 때문이다. 앞으로 내가 해야 할 것은 내가 못하는 것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나의 강점을 찾는 것. 그리고 그것을 뾰족하게 다듬어 나가는 것일 테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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