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였던 시기도 있었기에 쉼에도 용기가 필요하다는 말이 굉장히 와닿았습니다. 심지어 직장을 다니던 시기에도 쉬는 것이 어렵긴했죠. 일을 안받으면 내가 일을 못하는 사람으로 받아들여질까봐요.
프리랜서였던 시기도 있었기에 쉼에도 용기가 필요하다는 말이 굉장히 와닿았습니다. 심지어 직장을 다니던 시기에도 쉬는 것이 어렵긴했죠. 일을 안받으면 내가 일을 못하는 사람으로 받아들여질까봐요. 어떻게 쉬는 것이 나와 잘 맞는 것인지 먼저 잘 살펴본 후 나를 위해 꼭 쉬는 시간을 주는 것이 오래도록 일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다시 생각해봅니다. #퍼블리뷰 #퍼블리뷰3일차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