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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시는 소셜미디어 등에서 “내 이름을 내건 전시회 중 나와 합의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내 이름을 내건 모든 전시는 가짜(FAKE)”라고 밝혔다." 27점의 오리지널 작품과 120여점의 레플리

"뱅크시는 소셜미디어 등에서 “내 이름을 내건 전시회 중 나와 합의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내 이름을 내건 모든 전시는 가짜(FAKE)”라고 밝혔다." 27점의 오리지널 작품과 120여점의 레플리카(복제품).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에서 인기리에 열리고 있는 '아트 오브 뱅크시' 전시가 '짝퉁 전시'라는 말을 듣는 이유. 복제임을 분명히 명시했어야 한다는 지적도. 뱅크시 본인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모든 전시는 '가짜'라고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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