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3일차 ** 어제 하루종일 집 보러 다녀 피곤했다는 이유로 쓰지 못했다 반성하자😅😅 ✅지원자를 다시 보게 만드는 센스 있는 역질문✅ 지원자만 질문을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3일차 ** 어제 하루종일 집 보러 다녀 피곤했다는 이유로 쓰지 못했다 반성하자😅😅 ✅지원자를 다시 보게 만드는 센스 있는 역질문✅ 지원자만 질문을 받는게 아니라 인터뷰어(면접자) 에게도 센스 있는 질문으로 인상을 남길 수 있다❗ 대표적인 사례들과 그 질문들을 통해 어떤 심리를 이용했는지도 정리를 잘 해주셔서 흥미로움❗ 1️⃣사례 1. 제 서류가 어떤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을까요?(좋은 결과 굳히기) 1) '장점'을 집중해서 대답 하도록 프레임을 씌우고, 인터뷰어에게 자신의 다시 한번 장점을 상기 시켜줌 2) 다른 지원자 앞에서 공개적으로 장점을 말하게 만듦 -> 일관성 있게 평가에도 반영하려 함 3) 사람들은 어떤 생각이 옳다고 믿는 사람이 많을 수록 그 생각에 더 큰 권위를 부여한다 ex)리뷰가 많이 달린 것, 줄이 긴 식당, 베스트 셀러 등 인기가 있는 건 이유가 있다 생각 함 -> 긍정적인 판단을 한 인터뷰어의 의견을 참고하게 하여 긍정적 방향으로 평가가 기울게 함 2️⃣사례 2. 제가 입사 후 옆 자리에 있다면 어떤 일을 부탁하고 싶으신가요?(실무적인 이야기를 많이 했을 경우) 1) 그림을 그려주기 : 현실적인 눈높이에서 지원자를 바라보게 함 2) 인터뷰어들에게 채워야할 가상의 빈칸을 주어 지원자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인지 3) 긍정적인 평가를 앞당기기 3️⃣사례 3. 면접에서는 확인하기 어려워 실무에서 봐야겠다 싶은 부분이 있으신가요? 1) 심리적 공간 만들기 : 채용 실수가 조직의 리스크로 이어 질 수 있기에 인터뷰어도 불안한 상태고, 면접에서 모든걸 확인 할 수 없다는걸 언급해 인터뷰어와 지원자 사이의 긴장감을 낮춰줌! 2) 보완의 기회 얻기 : 약점에 대한 인터뷰어의 판단을 수용하고 자신의 실질적 사례를 언급하여 보완하기! 4️⃣사례 4. 지금 팀에서 해야 하는데 못하고 있는 일들은 어떤 게 있을까요? 1) 인터뷰어가 회사가 필요한 인재를 찾고 채용하는 것에 집중하게 함 2) 지원자가 지금까지 조직에서 하지 못한 일들을 해결할 것이라는 인상을 주면 가치가 달라보일 것(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 3) 채용 하는 쪽에 필요한 한 가지를 공략! -> 도움이 되는 역량 어필, 공감 " 모든 설득은 상대방의 필요를 알아차리는 것에서 시작한다 " 🧲무작정 모든 면접에 이 질문을 하라는 게 아니라 때와 상황을 보고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자신의 역량이 그만큼 되는지 면접에서 충분히 보여줬는지 점검해봐야지 같은 질문이여도 누가했냐에 따라 신선하거나 재수없을 것이다. 💭 이 아티클을 읽으면서 면접에서 면접관들에게 역질문을 했던개 떠올랐다. 그 때는 이 아티클들을 읽지 않았고, '회사가 나를 같이 일할 수 있는 사람인지 보는 것처럼 나도 회사와 같이 일할 수 있는지 보기위해선 물어 볼 수 있지 않을까?' 는 생각에 질문들을 했었던 것 같다. 결과는 ..... /_ \ 면접이란건 회사와 내가 맞는지 맞지 않는 지를 보는 '소개팅'이라고 생각하라고 했던 말이 떠올랐다. 그 소개팅 이랑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긴장되는 자리지만 윈윈이 되고 방향이 맞는게 서로에게 좋은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