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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5색 제품 관리자들] Q. PM이 뭔가요? A. "PM은 미니 CEO이다."(이 글에 나오는 말은 아니지만, 내가 언젠가 퍼블리에서 읽었던 PM 관련 글에서 발견했던 말인 것 같다.)

[5인 5색 제품 관리자들] Q. PM이 뭔가요? A. "PM은 미니 CEO이다."(이 글에 나오는 말은 아니지만, 내가 언젠가 퍼블리에서 읽었던 PM 관련 글에서 발견했던 말인 것 같다.)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5명의 PM들이 PM이 하는 일, 필요한 역량, 주어진 환경에서 발휘해야 할 강점 등을 소개한다. 정리하자면, PM은 고객의 문제를 정의(Why)하고, 이로 인해 발생한 사업의 기회와 고객의 요구를 정리하여,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What/How)이 개발되도록 힘쓰는 사람이다. 🧑‍⚕️, 맥스 굿윈 의료 팀장 요새 이라는 미드를 정주행 중인데, 여기서 의료 팀장 직책을 맡은 맥스라는 캐릭터가 있다. 미국의 의료 시스템 하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약자나 곤란한 처지에 놓인 사람들이 등장하고, 맥스는 항상 이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인다. 그리고 자신이 파악한 문제 상황에 대해 열변을 토하며 설명하고 팀원들을 설득한다. 시즌 2까지 정주행하면서 지켜본 바로는, 맥스는 매 에피소드마다 (아닌 경우도 있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했다. 맥스는 시즌 1 1화에서 처음으로 부임한 날, 병원의 모든 의사들을 불러 모아놓고 이렇게 물었다. "How can I help?(제가 뭘 도와드릴까요?)" - 물론, 미국 공공병원 의료 팀장과 스타트업의 PM과는 조오오금의 거리가 있는 것 같지만, 본질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본다 🙃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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