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지는 뉴스레터 '까탈로그'의 비밀 까탈로그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시청자가 뽑는 '베스트 커플상' 이라는 말이 젤 인상적이었음. 에디터 간, 에디터와 구독자 간의 케미가 좋았으면 한다는 바람을
기다려지는 뉴스레터 '까탈로그'의 비밀 까탈로그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시청자가 뽑는 '베스트 커플상' 이라는 말이 젤 인상적이었음. 에디터 간, 에디터와 구독자 간의 케미가 좋았으면 한다는 바람을 담았기 때문일까. 그래서 말투부터 (까탈로그는 반말을 구사함) 아이템, 컨셉 디자인까지 세심하게 신경쓸 수 있나보다 ㅡ - 디에디트: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라는 모토로 여러 신제품과 트렌드 그리고 취향 관련 콘텐츠를 만드는 미디어 - 까탈로그: 디에디트가 '까탈스럽게 고른 취향 뉴스레터' ㅡ why 뉴스레터? A : 홈페이지로 유입되는 트래픽을 늘리기 위한 채널이 필요 -> 당시 가장 주목받던 뉴스레터를 택 (2020년 말, 뉴스레터의 홈페이지 트래픽 기여도가 페이스북보다 높았음 ) ㅡ why 기존 디에디트가 아니라 까탈로그로 이름지었나? A : 디에디트는 계속 변화하고 있다는 걸 어필하고 싶어 새로운 브랜드를 만듦. but 세계관 공유하고 있음. 에디터의 고유성을 유지하고 있음. 까탈로그가 디에디트의 여집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현대적이고 모던함을 추구한 디에디트 레트로한 까탈로그로 컨셉 구상. ㅡ 채널별로 다른 컨텐츠를 운영 - 인스타 : 시각적으로 눈길을 끌거나 빨리 보여주고 싶은 제품 - 까탈로그 : 장문의 글이 필요한 경우 - 유튜브 : 유튜브에 한 번 올렸던 영상이라도, 웹사이트에 글로 풀어 다시 올리면 좋은 반응 ㅡ 아이템 찾는 소스 - 신제품은 인스타 많이 활용. (요즘은 브랜드들이 홍보 전 인스타에 먼저 올리는 경우 많음) - 구글, 네이버 키워드 알림 - 29cm, 무신사 등 주요 쇼핑몰 등은 매일 체크 - 해외 계정은 가능한 제외 (대상이 국내 이용자라) ㅡ 뉴스레터 분량 : 구독자 절반 이상이 모바일로 뉴스레터를 보더라고요. 모바일 기준으로 한 화면에 글과 사진 대부분이 들어오게. ㅡ 원글 : 뉴스레터 기획자들의 업무노트: 디에디트는 왜 '까탈로그'를 만들었을까? (저자 미디어 뉴스레터 어거스트)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