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1. 단순히 기록만 해두는 것은 콘텐츠가 되기 어렵다. 아무나 할 수 있기 때문. 기록은 오직 나만의 관점으로 해석할 때 콘텐츠로 다시
✅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1. 단순히 기록만 해두는 것은 콘텐츠가 되기 어렵다. 아무나 할 수 있기 때문. 기록은 오직 나만의 관점으로 해석할 때 콘텐츠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 나만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내 관점이 반영되는 게 중요하다. 2.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자. 수없이 건넨 질문들이, 나만의 결과물로 생겨날 수 있다. 3. 콘텐츠의 깊이를 고민할수록, 깊이에의 강요가 발생하고 나를 옥죄일 가능성이 높다. 오히려 린하게 해볼까? 하고 생각이 든다면 바로 실행하자. 콘텐츠를 읽어주는 이들의 피드백에 집중해 더 좋은 콘텐츠로 만들어질 수 있다. 결론! 관심이 지속되고 관찰이 되면 관점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 오늘의 마무리는 마종하 시인의 딸을 위한 시로! 딸을 위한 시 / 마종하 한 시인이 어린 딸에게 말했다. '착한 사람도, 공부 잘하는 사람도 다 말고 관찰을 잘하는 사람이 되라고. 겨울 창가의 양파는 어떻게 뿌리를 내리며 사람들은 언제 웃고, 언제 우는지를. 오늘은 학교에 가서 도시락을 안 싸온 아이가 누구인지 살펴서 함께 나누어 먹기도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