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필코 잘 해내고 싶은 일이 있을 때 아이러니하게도 도피성 딴짓을 한다거나 지연행동을 하고 있다. 마감이 임박한 일을 앞두고, 오늘도 예술의 전당 피카소 전시회를 보러 다녀왔다. 피카소 전시회가 이
기필코 잘 해내고 싶은 일이 있을 때 아이러니하게도 도피성 딴짓을 한다거나 지연행동을 하고 있다. 마감이 임박한 일을 앞두고, 오늘도 예술의 전당 피카소 전시회를 보러 다녀왔다. 피카소 전시회가 이틀 뒤면 끝난다는 핑계를 앞세워 말이다. '잘 하고 싶다'는 욕심이 부담감이 되어 악질적으로 미루는 습관을 만든다고 한다. 그리고 남들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게 두려워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을 '사회 부과적 완벽주의자'라고 말하는데 이 글에서는 '자기 지향적 완벽주의'를 추구해야한다고 한다. 구절마다 찔리고, 뼈 때리는 글이다. 자! 이제 '완벽한 나'라는 허상을 없애고,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 차근차근히 실행해 보자!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