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글쓰기만큼 유혹적이면서도 힘든일이 있을까. 생각해 보면 나는 타인에게 읽히기 바라는 글을 쓰고 싶은 욕심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 물론 아직도 제대로된 꾸준한 글쓰기를 못하고 있고. 글쓰기.
꾸준한 글쓰기만큼 유혹적이면서도 힘든일이 있을까. 생각해 보면 나는 타인에게 읽히기 바라는 글을 쓰고 싶은 욕심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 물론 아직도 제대로된 꾸준한 글쓰기를 못하고 있고. 글쓰기. 다시(?) 시작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할때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 그동안 내가 어디엔가 써서 공개했던 글이 아니라 플랫폼이다. 이글루스. 티스토리. 워드프레스. 페이스북. 노션. 브런치. 미디엄. gitbook. github.io. gitlab. confluence. 이 모든곳에 몇줄 또는 몇개의 글을 남겼다가 지워버렸다가 하면서 글을 쓰겠다고 했단 말인가. 맙소사. 됐고. 메모장 열어서 오늘의 글을 쓰자! (아. 이제 커리어리에 쓰는건가...; ㅋ)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