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빠른 것이 좋은 것보다 낫다 2. 기술 부채(Technical Debt)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 3. 바보 같은 질문은 없다 4. 스킬에 날개를 다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5. 당신이 할 수 있다고
1. 빠른 것이 좋은 것보다 낫다 2. 기술 부채(Technical Debt)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 3. 바보 같은 질문은 없다 4. 스킬에 날개를 다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5. 당신이 할 수 있다고 해서 꼭 당신이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6. 남김없이 공유하라 7. 일에 책임을 져라 8. 최고의 코드는 아무것도 작성하지 않는 것이다 9. 내가 테스트하지 않으면 결국 문제가 된다 10. 실패를 받아들여라 제목만 언뜻 보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만 해당되는 교훈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내용을 읽어보면 프로덕트를 기획하고 매니징하는 사람들에게도 꼭 필요한 이야기라 공유합니다. 특히 2번의 경우, 비즈니스적으로 엄청 시급한 과제의 경우, 어떻게서든 우겨넣어서라도 빠르게 개발, 배포해달라고 개발자에게 부탁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런것들이 결국 쌓이고 쌓이면 기술 부채가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장기적인 시각과 큰 그림을 가지고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단 생각도 다시 한번 해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