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다는 헤드라인이 와닿는 시점에 서있어서일까 오늘은 이 콘텐츠를 읽게 되었습니다. 요즘 감정기복이 무척 심하고 갑자기 울컥 눈물이 나오는 우울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무
쉬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다는 헤드라인이 와닿는 시점에 서있어서일까 오늘은 이 콘텐츠를 읽게 되었습니다. 요즘 감정기복이 무척 심하고 갑자기 울컥 눈물이 나오는 우울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찾아해도 이게 맞나? 모든게 귀찮아져 손을 놔버려도 이래도 되나? 그 모든 순간에 불안하고 답답한 생활을 하고 있던 제게도 쉬어가는 구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것만 다 하고 푹 쉬어야지 했던 순간들이 모여 저를 이렇게 나약하게 만들었나봅니다^^ 결국 제대로 쉰 구간 없이 또 금방 다른 어떤 일을 벌려버린 저였으니까요. 그리고는 늘 후회합니다. 조금 더 생각하고 고려해서 시작할 걸 하면서요. 예를 들면 요즘 제게 큰 이슈인 건강한 수면관리로 '초저녁에 졸음이 오면 그래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공부하자 잠이 올 때 자야지. 안그러면 또 밤을 홀딱 샐거야.' 하며 결국 이게 더 효율적이지 하며 건강하지 않은 방법인데도 금방 자기 자신과 타협해버리는 비겁한 짓을 하게되는 것이 어찌보면 너무 타이트하게 살아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해가 떠 있는 내내 멍하고 뭔가 붕 뜬 느낌. 항상 불안해 하고 초조한 심경. 또 최근에는 만성 두드러기로 피부과약을 먹고 있습니다. 올바르게 생활을 영위하려면 내 심신을 쉬어주는 것도 제대로 해야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퍼블리뷰 #퍼블리뷰3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