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관여, 고관여 제품의 차이점과 크게 두 개의 틀로 제품을 구별하고 타겟에 따라 브랜딩의 방향에 따라 조금씩 더 세세하게 언어의 온도를 조절해야한다. 어제 왜 게시물을 작성했다고 생각했을까.. 잠들
저관여, 고관여 제품의 차이점과 크게 두 개의 틀로 제품을 구별하고 타겟에 따라 브랜딩의 방향에 따라 조금씩 더 세세하게 언어의 온도를 조절해야한다. 어제 왜 게시물을 작성했다고 생각했을까.. 잠들려고 눈을 감았다가 앗 커리어리! 했다. 습관이 될 수 있게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