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학부생, 취준생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 예시를 개발자 적인 것도 추가한다면, 디자이너를 넘어서 개발자로서 취업하고 싶은 사람들은 위한 글 인 것처럼 느껴진다. # 피드백을 구하자
디자인 학부생, 취준생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 예시를 개발자 적인 것도 추가한다면, 디자이너를 넘어서 개발자로서 취업하고 싶은 사람들은 위한 글 인 것처럼 느껴진다. # 피드백을 구하자 칭찬 보다는 비판을 환영하고 수용하는 자세를 갖는다. 피드백이라 함은 비난이 아니고 조언이라는 점과 본인의 안 좋은 부분(?) 상기하여 불편한 감정을 가질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 조언을 받는 일 자체가 잘 찾아오지 않는 기회이며 이 행위는 취직 후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 피드백은 많은 용기를 가지고 해주는 만큼 도움이 되었다면 보답하고 그렇게 서로 교류를 만들어 나가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된다. # 자기 객관화를 해보자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일을 하고 싶고, 어떤 일을 잘 하는지를 아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 그래야 이 회사에서 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묻고 이 회사와 내가 잘 맞는 회사인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JD를 통해 회사를 보고, 더 알고 싶으면 면접을 통해 회사를 좀 더 알아가는 것이다. 회사에 들어가서 일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은 본인이므로 신중하고 확실하게 알아보는게 좋다. # 당신은 충분히 대접받을 필요가 있다. 1. 스스로의 가치를 낮추지 마라. 2. 떨어진 이유는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닐 수도 있다. 3. 당신을 알아봐 주고, 대접해 줄 회사는 분명 있다. 회사를 찾는 것은 한 걸음 나아는 것뿐, 커리어의 시작이므로 시작에 너무 크게 신경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