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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 요즘에는 플랫폼이 다변화 되면서 여러가지 신종 직업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에 자연스럽게 사이드잡 혹은 투잡을 하고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4일차 요즘에는 플랫폼이 다변화 되면서 여러가지 신종 직업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에 자연스럽게 사이드잡 혹은 투잡을 하고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가파르게 올라가는 물가에 월급만으로는 빠듯해지는 시대가 왔다. 특히 내가 몸담았던 직군은 최저시급 비슷한 수준으로 월급을 받았었다. 업무강도는 높은데 급여는 알바와 비슷하게 받아서 현자타임을 쎄게 맞았던 기억이 난다. 점점 노동의 가치가 떨어져 간다는 느낌이 든다. 때문에 회사 월급만으로는 내가 원하는 수준을 맞추지 못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투잡 혹은 사이드잡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취미 부자이다. 그래서 사이드잡으로 할만한것은 지금 당장으로도 몇가지 떠오르지만, 한편으로는 두려운게 노동을 2배로 하는 것 같은 느낌, 사람에 대한 두려움(나는 불특정 다수를 만나는 것을 힘들어하는 편이다), 괜히 시간낭비 돈낭비만 할 것 같은 막연한 느낌(?)이 든다. 써보니까 그냥 겁먹고 하기 싫은 이유를 찾은 것 같기도 하다. 아래 글에서는 사이드잡을 통해서 자신의 커리어를 확장시킨 예시를 들어주었고, 무엇보다도 자기에게 맞는 일을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을 알려주었다. 200% 공감가는 내용이다. 우선은 글쓰기부터 도전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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