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5일차 솔직히 피드백 받을 때마다 슬퍼져서; 스스로 너무 속좁은 사람처럼 느낄 때가 많았다. 으악. 아티클을 읽고 나니 피드백을 허투루 활용했구나 싶었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5일차 솔직히 피드백 받을 때마다 슬퍼져서; 스스로 너무 속좁은 사람처럼 느낄 때가 많았다. 으악. 아티클을 읽고 나니 피드백을 허투루 활용했구나 싶었다. 그간 마상 입었다며 흘려버렸던 피드백들.. 미안... 이제는 담대하게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고 피드백을 나를 위해 소중히 기록해둬야겠다. 또 피드백을 요청하는 태도도 중요하다는 걸 배웠다. 구체적으로 질문하기. 밑줄 밑줄.. 📌밑줄 -구체적인 기준 없이 모든 피드백을 신경 쓰다 보면 본래의 기준이 흔들린다는 것, 모든 피드백에 감사하는 일과 그것을 받아들이는 일은 별개라는 것을 깨달았죠. - 피드백이 필요한 내용인지 판단하기 피드백이 필요한 이유와 정보 정리하기 요청 내용을 질문 형태로 작성하기 - 일을 하다 멈칫해 '잠시 멈춤' 상태가 됐다는 건, 무언가 걸리는 지점이 있기 때문인데, 그게 어떤 내용인지 하나씩 메모하는 겁니다. - 피드백을 들을 때는 피드백 내용이 맞는지, 틀린 지 언쟁하지 마세요.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자리가 아니라 의견을 듣는 자리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라고 여기고 일단 들어야 합니다. 우선 피드백을 모두 들은 후에 피드백 수용 여부를 결정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