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사람은 극심한 완벽주의자라는 말이 있다. 누군가로부터 평가 받는 건 익숙해질 때도 있지만 익숙하지가 않고 두려움이 앞서기도 한다. 완벽하게 타인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이고 싶은 마음이 두려움이
게으른 사람은 극심한 완벽주의자라는 말이 있다. 누군가로부터 평가 받는 건 익숙해질 때도 있지만 익숙하지가 않고 두려움이 앞서기도 한다. 완벽하게 타인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이고 싶은 마음이 두려움이 들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수용하면서도 나 자신을 잃지 않는 것.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5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