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제목의 컬럼입니다만, 이 글을 쓴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원 뜻은 회사에서 없애야 할 4가지의 근무 문화 태도를 이야기합니다. 이 네가지 타입의 사람들은 어떤 조직에서나 쉽게 찾을 수 있는듯
자극적인 제목의 컬럼입니다만, 이 글을 쓴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원 뜻은 회사에서 없애야 할 4가지의 근무 문화 태도를 이야기합니다. 이 네가지 타입의 사람들은 어떤 조직에서나 쉽게 찾을 수 있는듯 합니다. 그 사람을 탓하기 보다는 건강한 기업 조직 문화를 만들어서 해결해 나가자는 취지의 글입니다. 읽어보시면 동감이 되는 지점이 꽤 있을것으로 생각해서 권해 드립니다. 1. Fingerless fretters 행동없이 걱정만하고 조바심 내는 타입 첫번째 유형은 보여지는 나쁜 상황에, 자신은 공포심을 먹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같은 선동을 하면서, 잠재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무일도 안하는 타입의 직원을 이야기 합니다. 그런 직원은 일반적으로 나쁘거나 게으른 사람이 아니고 오히려 미래의 장애물에 대한 예지력이나 자각은 좋은 편이지만, 그러나 행동 없는 자각은 무의미하죠. 감정이 행동을 멈추게 해서는 안 됩니다. 최고의 직원들은 동료들 사이에서 두려움에 떨기 보다는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할 방법을 모색할 것입니다. 때로는 간단한 알림과 약간의 건설적인 피드백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때로는 보다 실행 중심적이고 솔루션 지향적인 대체 방법을 찾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비즈니스는 팀워크이고, "공황 확산"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2. 건설적인 제안에 소극적인 직원 모호하고 매번 긍정적 피드백은 결과적으로 전체 기업 이익을 해칠 수 있습니다.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음을 가진 건설적인 피드백이 훨씬 더 도움이 됩니다. 직원이 리더들의 감정을 보호하기 위해 잘못된 정보나 도움이 되지 않는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닙니다. 3. 무덤 파는 사람들 사원의 실수를 한 두번 묻어두는 것이 이번에는 잘 풀린듯 보일수도 있지만, 그 일은 지속적으로 기업을 불안정하게 합니다. 자신의 실수를 묻어두는 사람들은 대립을 피할 수도 있고 화가 난 상사를 피할 수도 있지만 회사에 잠재적으로 손해를 입힐 수도 있습니다. 그들의 정직하지 않음과 투명성 부족은 사업체의 큰 손실을 가져올 수 있지만, 두려움에 지배되고 사리사욕에 사로잡힌 직원들은 기업의 더 큰 손실과 파장에 신경 쓸 만큼 이타적인 사람들이 아닙니다. 4. Anti-Yodas 스타워즈의 제다이 마스터인 요다의 명언중에 “Do…or do not. There is no try.” (하거나 하지 않거나야. 시험삼아 뭔가 해 본다는것은 없어)를 인용합니다. 도전을 두려워 하고 안정을 찾아서 성공하는 비즈니스는 없습니다. 소심하고 두려워하는 움직임으로는 사업의 성공도 기대할 수 없지만, 리더의 마음을 살 수도 없습니다. 주어진 책임가운데, 무모함이 아닌 경험과 데이터에 기반한 단호한 결정의 시기에는 적극적으로 나서는 직원이 필요합니다. ------------------- 독성 있는 마을은 독성 있는 지도자를 자랑할 수 있다. (Toxic villages may boast toxic leaders) 좋은 회사 문화를 만드는것은 회사의 움직임과 구조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달려있습니다. 해가 되는 직원을 찾아 해고를 하는것이 아닌, 해가 되지 않는 회사를 만드는것이 어떤것인가를 설명한 좋은 글이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울림이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