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90년대생 그 이후 현 2-30대는 sns 등을 통해 엄청난 정보량과 함께 흐르고 있다. 그만큼 미디어가 심는 이미지에 심하게 노출된다. 전자기기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1일차) 90년대생 그 이후 현 2-30대는 sns 등을 통해 엄청난 정보량과 함께 흐르고 있다. 그만큼 미디어가 심는 이미지에 심하게 노출된다. 전자기기 속 연예인들의 모습을 곧 자신에게 투영하고 기준으로 삼는다. 메이크업, 다이어트 등. 극한의 코르셋을 쪼이고 살아가다 깨어난 사람들은 무언가 잘못됨을 깨닫고 벗어던진다. 정보에 노출되어 살아남기 위해, 휘둘리는 것이 아닌 정보를 거르고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며 사고하는 것. 이것이 90년대생이 살아가는 방식이라 생각한다. 탈코르셋 운동은 정보에 깨어난 의식의 움직임이다. 우리는 미디어가 주는 정보에 의문을 품을 줄 안다. 우리는 정보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다. 미디어가 주는 터무니 없는 감시망을 뚫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