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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페이지는, 매일은 아니지만 나도 몇년째 간간이 쓰고 있다. 예술가인 나에게 모닝페이지는 '아티스트웨이'로부터 '창조성'이란 키워드를 토대로 자연스럽게 훅 온, 그래? 그래! 였는데, 퍼블리의

모닝페이지는, 매일은 아니지만 나도 몇년째 간간이 쓰고 있다. 예술가인 나에게 모닝페이지는 '아티스트웨이'로부터 '창조성'이란 키워드를 토대로 자연스럽게 훅 온, 그래? 그래! 였는데, 퍼블리의 친절함과 섬세함은 이토록...!이구나,라는 걸 보게 해준 아티클. 수신자의 관점에서 글을 쓰는 것,과 메시지를 충분히 담는 것,에 대해 생각중. #퍼블리뷰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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