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6일차 (누적 57일차) 나를 위한 교정지, 피드백 활용법 저자 한성규 모두가 그렇듯 저 역시 '성장'에 대한 갈증을 매일 느낍니다. 목마름을 채우는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6일차 (누적 57일차) 나를 위한 교정지, 피드백 활용법 저자 한성규 모두가 그렇듯 저 역시 '성장'에 대한 갈증을 매일 느낍니다. 목마름을 채우는 방법을 하나, 둘 알아가고 있지만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도 있는데요. 그럴 때는 피드백을 활용합니다. 피드백은 자신을 제삼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기회고, 직접 판단하는 것보다 넓은 범위에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거든요. 피드백을 '나만을 위한 교정지'라고 생각합니다. 한쪽으로만 가방을 메고 다녀서 어깨 균형이 맞지 않는 걸 누군가 말해주지 않으면 모르는 것처럼, 피드백은 나라는 사람의 기본적인 태도와 업무 방법, 결과물에 대한 객관적이고 정확한 사실을 듣고 교정할 기회니까요. 피드백 요청 전에 정리할 3가지 1) 피드백이 필요한 내용인지 판단하기 피드백을 요청하기 전에 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고민하며 정말 피드백이 필요한지 판단해야 해요. 리서치를 먼저 진행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죠? 그 과정에서 스스로 문제 해결 방법을 찾을 수도 있고, 어느 부분이 막혔는지 파악해 더 구체적으로 피드백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피드백 받은 내용도 더 잘 활용할 수 있고요. (물론, 피드백을 늘 차선으로 두라는 의미는 아니에요!) 2) 피드백이 필요한 이유와 정보 정리하기 피드백이 필요한 이유를 정리할 때 제가 자주 활용하는 방법은 내가 왜 멈칫했는지 따져보는 방법이에요. 일을 하다 멈칫해 '잠시 멈춤' 상태가 됐다는 건, 무언가 걸리는 지점이 있기 때문인데, 그게 어떤 내용인지 하나씩 메모하는 겁니다. 3) 요청 내용은 질문 형태로 작성하기 피드백은 명확하고 구체적인 답을 얻는 과정이기 때문에 초점이 엇나가지 않는 게 중요해요. 질문은 요청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초점을 잃지 않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한 문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특히 중요합니다. 누구에게 받을까: 피드백 받을 사람 정하기 1) 유사한 업무를 진행해본 사람 2) 실제 사용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 어떻게 활용할까: 꾸준히 기록하며 정리하기 경험이 많은 사람의 의견이니 저 사람 말이 맞겠지'라는 생각으로 모든 피드백을 수용해선 안 되겠죠? 모든 사람의 의견을 반영한다면 이도 저도 아닌 결과물이 나올 거예요. 피드백을 수용하는 건 오로지 자신의 결정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내 생각이 옳다고 고집해서도 안 돼요. 귀와 마음은 열어두되, 자기 기준을 가지고 결정해야 합니다. 피드백을 요청한 목적에 부합하는가 피드백의 근거는 무엇인가: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이거나, 틀린 근거를 바탕으로 한 피드백일 수도 있어요. 그런 피드백은 수용해선 안 되겠죠? 지금 상황에서 반영 가능한가: 아무리 좋은 피드백이라도 상황상 반영하기 어렵다면 다음을 기약해야 합니다. 스스로 설득이 되는가: 내가 완전히 동의하지 않는다면, 피드백을 실행할 때도 계속 의심이 들 겁니다. 추가 피드백을 요청하는 등의 방법으로 의구심을 해소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