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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6일차 "니 맘대로 사세요" 지그재그 브랜드 캠페인 비하인드 - '광고일 뿐인데 눈물이 난다.', '니 맘대로 살라는 말에 너무 큰 위로를 받았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6일차 "니 맘대로 사세요" 지그재그 브랜드 캠페인 비하인드 - '광고일 뿐인데 눈물이 난다.', '니 맘대로 살라는 말에 너무 큰 위로를 받았다.' 지그재그가 하고 싶은 말은? 지그재그는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특별한 스타일을 지니고 있다고 믿습니다.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좇다 보면 언젠가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고 구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답은 언제나 내 안에 있기에 이번 캠페인을 통해 좀 더 자신을 믿어보라고 얘기하고 싶었어요. 배우 윤여정이 전하는 "니 맘대로 사세요" '광고일 뿐인데 눈물이 난다.', '니 맘대로 살라는 말에 너무 큰 위로를 받았다.' (광고 영상에 달린 댓글) 이번 광고에서 지그재그의 '니 맘대로 살라'는 메시지가 가볍게 넘어가지 않고 누군가에게 남아 뭉클한 감동을 준 건 다 윤여정 님의 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그런 삶을 살아오셨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다가가 위로를 줄 수 있었던 것이죠. 무엇보다 윤여정 님이 살아온 삶의 여정이 이 카피에 큰 힘을 실어줄 거라 생각했습니다. 저희 모델만이 소화할 수 있는 지그재그만의 키 카피가 될 거란 확신이 들었어요. 지그재그의 가치 3년 전쯤 저희 팀은 지그재그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었어요. 그때 저희는 "'내 마음대로'라는 단어가 지그재그의 가치를 함축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얘기를 잠깐 한 적이 있었어요. 이 논의가 발전해서 '내 멋대로 살 거야'라는 슬로건이 지그재그랑 어울릴 것 같다는 얘기까지 나왔었죠. 오래전부터 지그재그를 통해 전달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3년이 지난 후에 비로소 전달하게 된 순간이었어요. 좋은 시기에 좋은 모델을 통해서요. 3년 전에는 논의된 내용을 현실화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다 때가 있나 봐요.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브랜드 가치와 메시지를 오랫동안 생각해오지 않았다면, 지금 '니 맘대로 사세요'라는 광고가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어디 브랜드만의 이야기일까. 우리는 모두 타인에게 스스로의 가치와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지 않을까. 오랜 시간 고민하고 다듬어, 나의 메시지가 다른 사람에게 울림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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