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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를 개편했다. 꽤 오랫동안 이케저케 고민하던 것인데 이제야... 나름 '다음 시즌'을 시작한다는 생각도 들고. 어차피 이 영역(=음악산업)은 1만, 10만, 100만 구독자가 생기기 어려운

뉴스레터를 개편했다. 꽤 오랫동안 이케저케 고민하던 것인데 이제야... 나름 '다음 시즌'을 시작한다는 생각도 들고. 어차피 이 영역(=음악산업)은 1만, 10만, 100만 구독자가 생기기 어려운 영역이라서 개인적으로는 어느 정도의 사이즈가 최고치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사이즈를 키우는 것보다 중요한 건 내가 얼마나 만족하느냐인 것 같다.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고 그걸 통해 좋은 사람들을 만난다. 수익은 솔직히 그 다음 문제라고도 생각하는데, 결국 '관계'가 핵심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무엇'을 '왜' 하느냐의 문제가 내게는 가장 중요하다는 걸 거듭 깨닫는다. 물론, 나는 이걸 하는 동안 내가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상태에 놓이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브리핑 vs 큐레이션 * 커피브리핑= 해외 뉴스 중심으로 정보 공유 (유료) * 드래프트브리핑= 국내 이슈에 대한 칼럼 (유료) * 콘텐츠 큐레이션: 크리에이티브에 영감을 주는 콘텐츠 추천. (무료) * 리뷰: 음원/앨범/아티스트 위주로 추천 (무료) 2. 유료 서비스 * 유료 콘텐츠는 기본 무료 발행 후 2일 뒤 유료 전환. * 7주에 한 번 정도 온라인 컨퍼런스 예정. 3. 멤버십 * 월간 멤버십: 1) 멤버십 전용 커뮤니티 제공 2) 온라인 컨퍼런스 우선 초대 및 유료 컨퍼런스의 경우는 10% 할인 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접속 (비정기 발행) 4) 드래프트브리핑과 커피브리핑 아카이브 접속 * 연간 멤버십 5) 유료 온라인 컨퍼런스 50% 할인 6) 연간 멤버십 전용 커뮤니티 (예정) * 무료 구독 1) 유료 콘텐츠 2일 간 열람 2) 큐레이션 콘텐츠 구독 3) 음악산업 관계자 커뮤니티= MIT:뮤직인더스트리토크 오픈채팅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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