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찔리는 구석이 많은 아티클이었다… 완벽함의 기준이 내가 아닌 타인 기준인것도, 어설픈 나를 인정하기보단 자학하는 것도 내 모습을 그대로 가져다가 적어놓은 줄 알았다. 극복을 위한 팁 부분에
여러모로 찔리는 구석이 많은 아티클이었다… 완벽함의 기준이 내가 아닌 타인 기준인것도, 어설픈 나를 인정하기보단 자학하는 것도 내 모습을 그대로 가져다가 적어놓은 줄 알았다. 극복을 위한 팁 부분에선 “진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외에는 살짝 놓기”가 마음에 와닿았다. 고등학생 때부터 사소한 일에 상심하느라 나의 기력과 체력을 깎아먹고 있었기 때문에… 특정 부분에 집중하면 다른 부분에 쓸 에너지가 줄어드는 건 당연한 일인데 그 에너지가 한정적이라는 사실을 자꾸 잊어버리는 것 같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