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으면서 제 옛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불필요한 회의에 참석해서 시간을 낭비하고, 갑자기 바뀐 회의 일정에 무엇을 해야할지 알지 못해 난감해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의 저는 메이커로서 '덩
이 글을 읽으면서 제 옛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불필요한 회의에 참석해서 시간을 낭비하고, 갑자기 바뀐 회의 일정에 무엇을 해야할지 알지 못해 난감해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의 저는 메이커로서 '덩어리 시간'이 필요했고, 주어진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일을 진행하다가 딴 길로 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덩어리 시간을 생각하면서 최대한 지양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왜 덩어리 시간 확보가 중요한가?] ✅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덩어리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면 메이커는 수준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가 없다. [덩어리 시간 확보 실패 원인] 1️⃣ 쏟아지는 사소한 요청과 알림 2️⃣ 모든 회의에 참석해야 한다는 압박감 [덩어리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 1️⃣ 미리 덩어리 시간을 계획한다. : 요일을 정해두고 덩어리 시간을 몰아넣는다. 2️⃣ 덩어리 시간에만 할 수 있는 일과 자투리 시간에도 할 수 있는 일을 구분한다. : 자투리 시간에 할 수 있는 일들을 미리 정해 두고 상황에 따라 분류한다. 3️⃣ 덩어리 시간을 방해할 수 있는 요소들을 최소화한다. 4️⃣ 덩어리 시간 확보에 도움 되는 툴을 적극 활용한다. : clockwise, 구글캘린더 비주얼라이징 [📌Pick] - 그들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불필요한 일에 드는 '자투리 시간'을 아껴 '덩어리 시간(Focus Time)'*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 메이커의 시간 활용은 매니저와 달라야 한다. - 메이커가 덩어리 시간을 얼마나 확보하느냐는 결과물의 질을 높이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덩어리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면 메이커는 수준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가 없다. - 보통 덩어리 시간은 하루 4시간이면 충분하다. - 상대가 말을 걸었을 때 '언제까지 답변을 주면 되는지(due date)' 양해를 구하면 된다. -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최소한의 '덩어리 시간'을 확보하는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하자. #퍼블리뷰8일차 #퍼블리뷰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