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자!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8일차 일을 적극적으로 한다는 것은 일의 주도권을 내가 갖는 것을 말한다. 어떤 이슈가 발생했을 때, 이슈 발생을 알리는 것
일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자!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8일차 일을 적극적으로 한다는 것은 일의 주도권을 내가 갖는 것을 말한다. 어떤 이슈가 발생했을 때, 이슈 발생을 알리는 것 뿐만아니라 이슈발생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을 함께 제시하는 것이다. 이런 마인드를 빠르게 세팅하지 않으면 시키는 일만 시키는 수준으로 하는 사람이 된다. 일 잘하는 사람 이미지를 갖기 위한 단계적 생각법 1. 전체적인 관점에서 내 업무를 잘 이해하고 시작하기 - 내 업무를 정의해보고 범위를 찾아본다 - 나를 왜 뽑았는지, 내 업무에서 기대하는 바가 뭔지 - 내 업무의 KPI는 무엇인지 (정량적인 KPI 외에도 매니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평가기준) + 업무 시작 후 1~3개월 지난 시점에는 내가 보완해야 할 일이 뭔지 (평가받기 전에) 물어봐야 한다. + 내가 맡은 일을 목적/목표/업무 로 구조화 하자 : To do list가 아니라 목적과 목표에 집중한 업무계획 세우기. 미팅이 끝난 후 자신의 업무를 정리해서 자신이 이해한 것이 맞는지 매니저와 확인해야 한다. 2. 각 업무를 나만의 관점으로 풀어내기 - 전임자가 했던 대로 그냥 따라하지 않기. 필요한 경우 이 일은 하지 않는 것이 낫겠다는 의견을 낼 수 도 있어야. 💁🏻♀️ 그치만 하는대로 하면서 개선점을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 일을 잘 하는 사람은 좀 더 상위 목표에 집중하고 목표달성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일은 스스로 제안한다. 3. 매니저와 토론하기(무조건 따르는 것 보다 나에게 필요한 것을 얻는 토론) - 매니저를 '함께 고민하는 사람' 으로 여기는 마인드셋. 내 일을 돕는 동료이자 함께 고민하는 사람이다. - 공통적으로 매니저가 일 잘한다고 생각하는 주니어의 기준은 : 매니저가 시지한 내용이 합리적인가에 대해 자신만의 견해를 가지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 그래서 최종 목표를 놓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사람 ------- 읽으면서 중요한 내용을 요약해 봤는데, 요약하면서도 '이래도 되나?'싶은 마음이 들었다. 일단 회사의 언어와 업무 방식을 미리 알아본 다음에 적극적인 주도권을 가져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기 때문이다. 수습기간 3개월은 과연 이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을 채용하기 위함일까? 일단 신입이자 주니어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나에게 주어진 일의 "뿌리"를 찾는게 아닐까 싶다. 주어진 업무를 '왜' 하는 건지, 이것의 최종 목표는 무엇인지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해봐야겠다. 그래야 더 근본적인 해결방법과 대책, 보완방법을 제시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