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시스템 구축 - 대박 아이디어 한두 개만으로는 성공 못 함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퍼블리뷰 #퍼블리8일차 (*커리어리에 글을 작성하면서 아쉽다고 느낀 점은, 볼드체, 글자색상_회색_, 밑줄
업무 시스템 구축 - 대박 아이디어 한두 개만으로는 성공 못 함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퍼블리뷰 #퍼블리8일차 (*커리어리에 글을 작성하면서 아쉽다고 느낀 점은, 볼드체, 글자색상_회색_, 밑줄 기능이 없다는 점 ㅠㅠ, 그리고 프로필의 연필 모양이, 게시글을 작성하는 아이콘과 혼동된다 ㅠㅠ ui가 개선되면 뒤로가기 버튼을 안 누르게 되지 않을까 싶다..) 이번 콘텐츠는 마지막 세 번째 선결 조건인 '업무시스템 구축' 입니다! 업무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이유는 "그로스"라는 단어를 생각해보면 직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바로 '성장' 💡가설 수립·테스트·검증을 반복해야 그로스를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로스 머신(growth machine)과 같은 조직을 만들고자 한다면 '그로스를 하는 37가지 전술(tactics)'과 같은 글을 읽기보다는 원칙을 먼저 세우고, 프로세스를 짜고, 팀을 구성해야 한다.* * 이번 퍼블리 콘텐츠는 브라이언 밸푸어의 개념을 요약해서 소개하는 글이라고 합니다. 즉, 그로스는 원칙, 프로세스, 팀으로 구성된 시스템에서 출발 ➡️ 전술은 그 뒤에 따라오는 것. 🐥구성원들의 그로스 마인드셋🐥 원칙을 팀마다 다르게 세울 수 있지만, 그 뼈대에는 아래에 제시된 세 가지가 포함되어야 해요. 원칙 1. 배움 극대화하기 원칙 2. 임팩트 추구하기 원칙 3. 과학과 예술 사이에서 균형 잡기 그리고 이에 따른 여러 원칙들을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그 중, 제가 생각해볼만한 문장이 있었습니다. "속도를 중시한다고 해도 테스트 결과 분석 및 회고는 배움을 위해 필수적으로 거쳐야 합니다." 이 문장을 보고 저는, 팀내에서 한 달 전 쯤 진행한 mvp테스트 결과에 대해 분석 및 회고를 왜 하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물론, 팀장님께서 대표님과 충분한 상의를 통해, 결과보고가 이루어지고 결국 실행하지 않는 것으로 전달받았는데요. 생각해보니, 저도 충분하게 생각해보지를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참에, 더 까먹기전에 다시회고를 해야하나 싶어요. 그래야 그 다음 테스트를 진행할 때, 전에 했던 실수를 하지 않겠죠? 이번 글도 역시 좋았습니다! 공부할 거리가 많았고 실제로 정량적 지표, 정성적 지표에 대한 이야기, 어떻게 검증해나가는지 알려주시면서 한계도 지적해주니, 굉장히 집중해서 읽게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