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기록하고 있는 노트가 몇권이더라? 펜으로 끼적이는 것을 좋아해서 독서노트, 인사이트 노트, 일이 끝난 후 자아성찰 기록 노트 등이 있다. 그 밖에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으로 기록을 하고
지금 내가 기록하고 있는 노트가 몇권이더라? 펜으로 끼적이는 것을 좋아해서 독서노트, 인사이트 노트, 일이 끝난 후 자아성찰 기록 노트 등이 있다. 그 밖에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으로 기록을 하고 있다. 그런데 정말 말 그대로 기록에 그치는게 얼마전부터 마음에 걸렸다. 이 글에서처럼 '나만의 관점'으로 해석될 때 기록이 컨텐츠가 될 수 있는데 나는 그냥 성실하게 '잘' 기록해왔다. 물론 내가 잘 알고 있고 잘 하는 분야 이를테면 스피치에 대해서는 치밀하게 분석하고, 기록해서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나누고 있지만 그럼에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다. 글쓴이는 '공유' 덕분에 생각과 기록이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한다.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서 나만의 ~스러움을 만들고 싶다. 언젠가 차곡차곡 쌓인 나의 이 기록들을 소소하게가 아닌 널리 널리 알려야지! #퍼블리뷰 #퍼블리뷰8일차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