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 챌린지] 8일차 기록📝 💬 TOPIC 기획자의 독서: 네이버 브랜드 기획자가 생각을 훈련하는 법 🔑 KEY SENTENCE - "목차에서 느껴지는 메시지의 톤, 주제 의식, 이야기를
[퍼블리 챌린지] 8일차 기록📝 💬 TOPIC 기획자의 독서: 네이버 브랜드 기획자가 생각을 훈련하는 법 🔑 KEY SENTENCE - "목차에서 느껴지는 메시지의 톤, 주제 의식, 이야기를 풀고 매듭짓는 구성, 궁금증을 자아내는 몇 가지 포인트들, 유난히 먼저 읽어보고 싶은 부분까지. 글에 대한 소개를 글로 해놨으니 생각할 수 있는 요소가 정말 많은 거죠." - "무엇인가를 기획할 때 선입견을 가지고 있거나 이미 스스로 답을 내리고 시작하면 좋은 가능성들을 다 놓친 채 시작하는 셈이잖아요. 그러니 나를 비우고 모든 것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워밍업이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워밍업을 서점이란 공간에서 해보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 - "기획하는 일은, 인풋과 아웃풋의 밸런스가 좋아야 해. 어떤 형태로든 나에게 투입되는 무엇인가가 있어야 하고, 그게 아웃풋으로 잘 연결되면 더욱 좋은 거지." 👀 INSIGHT -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항상 다른 선상에 두고 따로 생각했었는데, '좋아하는 것을 통해 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다'는 문장을 보고 내 커리어에 대한 고민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낸 느낌이었다. - 기획 일을 매일같이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습관처럼 반복되는 톤으로 글을 써내려갈 때가 많다. 지금까지 내가 쓴 카피나 글들이, 그저 여러 단어의 나열로만 이루어진 것은 아니었을지 반성하게 됐다. - 서점 가는걸 좋아했었는데, 일을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피곤하다는 핑계로 잘 가지 않았었다. 조만간 혼자 서점에 가서 사람구경, 책구경 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 #퍼블리뷰8일차